2009년 06월 25일
하늘에서 내려온 병무청이 하는 말
(동문에서 이어짐)
우왕, 이런 일이 정말로 성사될 줄은 몰랐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싱낭다는 기분일까요. 이번에 떨어지면 좌절스러울 뻔했거든요. 사실 이번 방학은 이거 결과 볼려고 계획을 해 놓은 게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결과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달라지니까요. 다만 뭐랄까 이게 끌려가는 거라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대학 합격과는 달리 중압감 때문에 뱃속이 복잡합니다. 캐논(카논)의 유이치가 마코토의 진실을 미시오에게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대략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영상이 진짜 달리 보이고요. (어제까지는 그런 거 없이 그저 웃겼는데)오늘 순간적으로 입을 찢어 족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니까요.
우왕, 이런 일이 정말로 성사될 줄은 몰랐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싱낭다는 기분일까요. 이번에 떨어지면 좌절스러울 뻔했거든요. 사실 이번 방학은 이거 결과 볼려고 계획을 해 놓은 게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결과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달라지니까요. 다만 뭐랄까 이게 끌려가는 거라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대학 합격과는 달리 중압감 때문에 뱃속이 복잡합니다. 캐논(카논)의 유이치가 마코토의 진실을 미시오에게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대략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영상이 진짜 달리 보이고요. (어제까지는 그런 거 없이 그저 웃겼는데)오늘 순간적으로 입을 찢어 족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니까요.
# by | 2009/06/25 18:21 | 공지와 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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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엔 헛웃음만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