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1일
근황. (2009년 6월 11일)
짤은 서코 ⑨호선 인증짤(기관실 안에 있는 게 접니다).
ㄱ. ⑨호선이 갑작스럽게 개통일을 연기했답니다. 아마 엠엔캐스트와 인천공항철도에서 교훈을 찾지 못한 탓이겠죠.
정작 개통식하는 날에는 진해에 낑그러져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ㄴ. 저 짤이 호응이 좋습니다(…)
이 정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ㄷ. 계절학기 서머스쿨을 신청했으나 수강신청 학생이 적어서 선택한 과목이 폐강되었습니다.
잊지안켔따 더러운 파경과 색희들 마침 해경 붙으면 시간도 별로 안 남는데 잘 된 걸까요.
ㄹ. 그러고 보니 저 짤 찍어주신 분은 OS걸 XP 코스 하셨던 분인데,
혹시 검색해서 여기 들어오셨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사진 드리겠습니다.
ㅁ. 이번 7월 코믹에 두 번재 참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무려 양일 최초 합격이기도 하고요(…)
지난 번 같이 참전했던 친구는 같이 참가할지 말지 아직 모르겠다고 했고, 단신으로 나가게 된다면 2003~2009년까지 제가 지켜봐왔던 수많은 작품들을 한꺼번에 총집합시킨 회지를 만들고 싶습니다.
ㅂ. 학교에서 캐리비안 베이 할인권을 나눠 주더라고요. 그래서 기본으로 2장, 애들이 버렸거나 필요 없다고 한 것까지 긁어 모아서 3장,
총 5장을 획득했습니다(장당 2명씩 혜택). 아무래도 캐리비안 베이 가고 싶은 분들을 모아서 한꺼번에 가야겠죠?
근데 어떤 집단의 인물들을 모을지 결정을 못 했습니다. 혹시 뜻이 있으신 분들은(오프라인상에서 저를 처음 보시는 분도 상관 없습니다)댓글 남겨 주세요. 얼마나 달릴지 기대하지는 않지만요
ㅅ. 오늘(정확히는 어제)이 양선의 양력생일6·10 민주항쟁 기념일이었군요.
뭐 기본적으로 관련 내용은 안 봐도 DVD일테니 별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요새 분위기를 봐서는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자는 불씨가 꽤 강하겠더라고요. 뭐 그렇다는 겁니다.
ㅇ. 김정운의 최근 사진이라고 뜬 것이 알고 봤더니 다른 사람이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닮은 사람을 장난스레 김정일 아들이라고 한 것이 아사히 기자들을 낚았던 거죠(감로차)
ㅈ. 왕본좌 왕십리역의 워터파크 포시즌이 지난 화요일 개장했더군요.
예상대로 문래의 씨랄라랑 부천터미널 소풍의 워터조이와 비슷한 스타일의 워터파크 같습니다. 캐리비안같이 큰 데 가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의 대체재인 셈이죠.
ㅊ. 팔콤의 JDK가 음악 사용권에 대한 제한을 거의 무제한으로 풀었답니다(당연히 저작권은 명시하고).
오오 대인배 JDK 오오오오오
ㅋ.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면 시간은 빨리 가는 법입니다.
ㅌ. 계절학기까지 꺾였는데 이번 방학 때는 뭘 할지 알 수 없게 되었군요.
우선 25일 기준으로 분기가 있고(2학기를 다니냐 마냐의 차이), 긴 기간 동안 알바를 할지, 여행을 할지(솔직히 둘 다하겠습니다만)도 모르겠고요, 만일 행안부 퀘스트에 당첨이 되면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여러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도듭니다.
일단은 기말고사부터 어떻게 봐야 그림이 나오겠지만요.
이상 영산백이었습니다.
# by | 2009/06/11 00:57 | 공지와 근황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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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 철덕후....
9호선이란거 나 휴가나갈때쯤엔 구경할 수 있으려나?..
역사랑 설비 같은 건 완공이 되서 지금도 볼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