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4일
근황(2009년 5월 14일).
손발이 오그라드는 짤(앞으로 짤이 고갈되면 이거 올린다고 생각하세요).
ㄱ. 이번 금요일에 갈 곳이 좀 많습니다.
- 이번 주엔 여주
- 다음 주는 춘천
- 그 다음 주는 신길동
그 중 하나는 PMP 도난으로 무기한 연기한다고 했었던 영릉 참배고요, 나머지는 행안부 퀘스트 하드 모드 국토부 서버(=해경 공채)랑 국방부 퀘스트 진주 서버(=공군병 공채) 가입 신청입니다.
영릉 참배 후에는 인쇄소에 스캔을 요청해서 정간보판 유성군을 무료 배포할 예정이고요(단, 저작권은 명시합니다), 신청용 판을 동·서·남문에 따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그리고 국토부 하드코어 가입 신청자는 4:1, 진주 가입 신청자는 2.4:1 ㄱ-
ㄴ. 요즘 들어 꽃향기는 사그러들고 팀플향기가 피어오르고 있군요.
ㄷ. 주택과 아파트 중 더 나은 곳은 어디일까요.
저는 주택이 끌립니다. 두 곳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겠죠? 20년 넘게 아파트에서만 생활한 사람의 넋두리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집을 살려면 집이든 아파트든 억(億)…. ㄱ-
ㄹ. 요새 들어 남한 오덕계에 불어닥치는 마작 열풍. 아무래도 이번에 곤조에서 만든 사키의 영향일까요?
아, 그리고 과 선배님의 말씀이 서서 하는 가장 재미있는 것은 골프고, 앉아서 하는 가장 재미있는 것은 마작이랍니다. 뒤에 한 소절이 더 있지만 그건 여기에 오시는 여성분들을 위해 익명 댓글로 질문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댓글 다시면 제가 비밀글로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댓글 다실 필요 없을걸요?
ㅁ. 아 근황글에 캐리비안 베이만 적어도 검색해서 다 찾아오네.
가고 싶은 사람이 정말 많은가보네요.
이상 영산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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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14 10:28 | 공지와 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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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마작은 사키 전에도 다들 잘들 하고 있었으닌깐..
일단 해경보단 공군이 더 나을것같은 생각도 드는게 왠지 도발해오면 그쪽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
펜지 마작은 우리보다 11기 애들한테 인기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
그리고 말씀 듣고 보니 특히 인천이랑 속초쪽 해경을 생각해 보면 정말 무섭습니다(속초보다 특히 인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