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3일
포스팅을 읽으시기 전에.
다음 내용은 이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써 둔 블로그 지침서입니다.
나머지 모든 포스팅을 읽으시기 전에 우선 이 포스팅부터 읽으시고,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본 블로그의 기본 테마는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오덕 관련 내용이다.
원래 동문을 처음 개설할 당시에는 일반 사회 관련 내용과 오덕 관련 내용을 한꺼번에 올리고자 했으나, 주제의 일관성을 위해 2008년 11월부터 부득이 동문(링크)과 서문(이곳), 남문(링크) 체제로 분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덕 관련 정보 이외의 내용을 찾아서 오신 분들은 동문(일반 인문, 사회, 지리, 언어 등등)이나 남문(자작소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련 포스팅이 올라갈 경우 같은 주제의 포스팅이 동문과 서문에 동시 등록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블로그의 특성에 맞춰 글의 방향이나 흐름은 다를 수 있으므로 유의하세요.
- 논거가 뚜렷한 비판은 수용하지만,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비난은 수용하지 않는다.
블로그라는 인터넷 공간의 특성상 제 사적인 감정이나 주관이 블로그 포스팅 속에 짙게 녹아 있을 수 있고, 이로 인해 저와 정치·사회적 견해와 방향이 다른 분들과의 충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적절한 논거에 기반한 질문이나 비판은 달게 받을 각오를 하겠습니다. 하지만 근거 없이 제 의견이 무작정 옳지 않고, 자신의 의견만 무조건 옳다고 하는 등의 무작정 까대는 행위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댓글 삭제 후 접속 차단을 검토하겠으며, 이러한 행위를 자주 하는 분의 경우 댓글이나 답글을 다는 것을 허용치 않겠습니다.
- 비판을 수용하는 전제하에서, 남문을 제외한 블로그에서의 포스터(저입니다)는 다음과 같은 기조를 지켜 나간다.
(만민 평등론, 직업 무귀천론, 지역 차별 반대, 학벌 우월주의 반대)
특히 본 블로그에서 강남빠는 이상 행동시 엄중 처벌·숙청 조치합니다.
- 워낙 정밀한 측면의 정보나 내용은 빠질 수도 있다.
개인 블로그는 백과사전이 아니기 때문에, 부득이 매우 세밀한 부분에서의 내용을 쓰기 힘들고,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들이 원하는 내용을 모두 제공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예를 들면, 특정 성우의 일생이나 출신 학교라던가) 꼭 없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블로그의 이런 한계를 미리 숙지해 두시고 포스팅을 열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되었건 이 누추한(..) 블로그에 오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위에 적은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시고 마음껏 포스팅을 열람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영산백이었습니다.
# by | 2008/12/13 23:12 | 미리 읽습니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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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오신 분들은 '포스팅을 읽으시기 전에' 항목을 먼저 읽고 오세요. (최초 공지일 : 2009년 7월 5일 22시경 최종 수정일 : 미수정) 필름 속의 殘像 東門 | ◀ 필름 속의 殘 ... more
난 7기 선배고 현재 군인 ㅇㅇ...잘부탁해용
으아 감사합니다 ㅇ<-<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匿//
어헝헝[…] 마감일이 대학별고삿날입니다
반갑습니다 ㅎ
링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