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처음 오신 분들은 '포스팅을 읽으시기 전에' 항목을 먼저 읽고 오세요.
(최초 공지일 : 2009년 7월 5일 22시경
최종 수정일 : 2009년 10월 24일 23시 20분경)

필름 속의 殘像 東門 | ◀ 필름 속의 殘像 西門 ▶ | 필름 속의 殘像 南門

네이버와 이글루, 그리고 구글 이렇게 3곳의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계정으로든 링크는 가능하지만 해당 블로그별로 주요 카테고리는 다른 점을 유념해 주세요.

참고로 여기서는 만화나 애니메이션, 각종 게임이나 엔터테인먼트 관련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공지글이나 근황글 이외 다른 떡밥의 글들은 대개 셋 중 한 곳에서만 다뤄질 예정이며, 두 곳 이상에서 다루게 되더라도 메인 카테고리에 따라 글의 내용이 미묘하게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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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블로그는 행안부 퀘스트 하드모드 하러 진해 내려갔다, 천안 올라갔다, 또 인천 올라간 짭새의 블로그입니다.
그저 웃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여기 찾아와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외박 나오고 컴 쓸 짬밥 되는대로 틈틈이 들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해상병 558기/해양전투경찰순경 305기 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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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축항로 2 인천해양경찰서
501함 이경 석우재



되시겠습니다. 과연 편지가 얼마나 올지 기대하는 건 무리지만
참고로 해경은 인사발령 변동이 심하니 그때 그때 발령지를 잘 확인하세요. 특히 최종 수정일을 잘 보세요!
(주소를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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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앞으로 남은 일정

ㄱ. 캐리비안 베이 2009/7/8 취소
ㄴ. 대림도인 4관 함흥지한 연재 완료 (…입대 전까지 oz) 4관의 2까지만 쓰고 갑니다 어헝헝
ㄷ. 해군훈련소 입영(행안부 퀘스트) 2009/8/10
ㄹ. 서울지하철 치르노선 개통식 (개통할 때까지…과연 행퀘가 먼전지 늬놈들이 먼전지 두고 보자 ㅇㅇ^......) 오예 개통

해볼 일(기한은 무제한)

ㄱ. 내일로 티켓 발권 아싸 끗
ㄴ. JLPT 3급 시험
ㄷ. 한검 1급 시험
ㄹ. 일곱 빛깔의 니코니코 동화 정간보판 제작

by 映傘伯 | 2010/08/07 06:00 | 미리 읽습니다. | 트랙백 | 덧글(6)

으허허허헣

짤은 여백의 미.

오랜만에 키보드를 두드리는군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는데, 여러분들은 모두 잘 계셨나요?
오늘 부모님께서 면회를 오시면서 면회외박(…)을 나와서 근 3개월만에 집에 돌아와서 놀고 있스빈다. 원래 이 시간이면 점호하고 선임분들께 혼날 땐데(…)기분이 많이 새롭습니다.

해군 기초교랑 해경학교, 그리고 인천서에 있으면서 수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고, 3개월의 공백 동안 또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이 페이지에서 한꺼번에 해결하기는 조금 어려워서 부득이
http://pds8.egloos.com/pds/200806/25/52/d0053452_486235e70187a.jpg
(도망치다 돌아오며)

ㄱ. ⑨월 ⑨일에 치르노 관련 네타를 보고 싶었는데 전 그 때 해경학교에 있었죠(…) ⑨호선 네타는 없었나요? 엔하위키의 9호선 항목에서는 치르노 이야기가 결국 논란 문제로 빠졌는데, 아쉽습니다.

카메라 있으면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 교실 춤도 춰서 찍어 보고 싶었지만, 유행이 조금 상한 것 같군요.

ㄴ. 이번에 유난히 돌아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우스이 요시토(짱구 만화가).....같은 사람들이 지난 3개월 사이 유명을 달리하셨죠.

덧붙여 발령 전날에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돌아가셨습니다. 가야 할 길을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직까지 멍하네요.

ㄷ. 하츠네 미쿠 로봇...무섭습니다.
저는 아침 뉴스로 출동 중에(…)멀찌감치 TV로 봤죠(……)무려 멜트를 부르고 있더만요(………)

…왠지 쓸거리가 생각나지 않는군요. 출동 갔다 와서 더 재미있는 것들을 생각해 봐야겠어요
(사라지며 누군가가 어떤 이를 밟는 소리가 들린다)




주소는 공지로 띄워 드립미다.

by 映傘伯 | 2009/10/24 22:28 | 공지와 근황 | 트랙백 | 덧글(0)

병역 미필자로서 쓰는 최후의 근황(2008년 8월)

짤은 외부 컴퓨터라서 없스빈다.

 

 

이제 제 위젯으로 달아놓은 D데이를 보니 14시간 정도밖에 남지 않았군요. 그동안 수많은 생각이 오갔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일을 저질렀고, 수많은 것을 봐 왔습니다.

이제 저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하게 될 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많은 이들이 보낸 일들이니 어느 정도 상상은 할 수 있겠지만 말이죠....

 

하여간.

오늘의 근황 포스팅은 이번 달의 첫 근황글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이미 올해의 마지막이려나?

 

 

 

ㄱ. 여기는 진해입니다. 진해에 도착하기 전에 진주와 마산 돝섬을 둘러 봤습니다.

세상은 역시 아름답군요. 특히 돝섬에서 바라본 마산은 홍콩같았습니다.

 

ㄴ. 토요일에 한강 수영장을 다녀왔습니다.

꽤 재미있었지만 어깨랑 등짝이 햇볕에 타서 욱신거립니다. 이거 가입소 기간 내에 가라앉아야 할텐데.

 

ㄷ. 대림도인 4관의 2 등재.

…죄송합니다. 반수로 인한 연중 이후 올리는 처음이자 마지막 연재분이 되었군요.

일단 또다시 연중에 들어갈 것 같다는 사과부터 드리고…짬밥이 허락되는 한도 내에서 어떻게든 스토리를 계속 써 내려갈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ㄹ. 200⑨년 ⑨월 ⑨일 ⑨시에 해군 기초교에서 굴러야 한다는 사실이 좀 슬프네요.

 

ㅁ. AVGN과 CB(맞나?)의 한판승부에 뿜었습디다.

 

ㅂ. 아직 연락을 하지 못한 사람도 많은데, 아쉽습니다.

아마 외박을 나오면 그 때서야 연락이 갈 수 있을까요. 아직 다 이루지 못한 일도 많고 말이죠.

 

 

중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가 겪어왔던 수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또 수많은 인연도 맺었고요, 수많은 이야기도 지나갔죠.

그래도 제 블로그에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이나 서나 남이나 제대로 된 포스팅도 뜸하게 올라오는 덴데, 열렬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건…공지글 바꾸는 일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공지에서 하기로 하죠.

by 映傘伯 | 2009/08/10 01:13 | 공지와 근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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